해파리1 둥실둥실, 해파리 해파리란, 해파리아문에 속하는 무척추동물이다. 해파리라는 이름은 1796년부터 사용되기 시작되었는데, 최근 수족관에서 등뼈가 존재하는 동물을 물고기라고 함축하여 부르지 않기 위해 도입되었다. 그 크기는 손톱만 하게 작은 것부터, 지름이 2m 이상에 이르는 것까지 종류와 크기가 정말 다양한데, 무려 200여 종이 존재한다. 많은 종이 있는 만큼, 해파리는 전 세계에서 볼 수 있다. 해파리의 몸은 대부분이 물로 이루어져 있다. 약 95퍼센트가량이 물일 정도이다. 나머지 세포들의 사이에는 젤리 같은 물질이 해파리의 골격 역할을 하기 때문에, 생물인데도 펄럭거리거나 젤리처럼 보일 수 있는 것이다. 대부분의 종은 촉수를 가지고 있어 포식자에게서 방어하는 역할을 하지만, 근구해파리목처럼 촉수를 가지고 있지 않은 .. 2026. 10. 4. 이전 1 다음